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置いてかれたと怒って出迎える猫

  • by musubiyori 1199

ゴミ捨てに行っただけなのに、置いて行かれたと思って鳴いていたムスビさん。怒りのお出迎えです。 ブログ記事はこちら♪⇒http://musubiyori.com/archives/457

Very Big Boned

  • by Rapid Liquid 2547

----- Big Boi Energy ----- The thicc shobers are bacc again. this time, thiccer than ever ;)

팔불출 집사된 아빠 근황ㅋㅋㅋㅋ 그리고 방울이의 빅뉴스...

  • by 김메주와 고양이들Mejoo and Cats 1374

방울이 진짜 많이 컸죠! 역시 고양이의 어린 시절은 정말 빠르게 지나갑니다😭 그건 그렇고, 울 아빠 보면 볼수록 신기하네요. 고양이 질색 팔색하던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눈에서 꿀이 떨어질 수 있죠? 이렇게 고양이는 온 우주를 지배하게...

一緒に寝てくれるネコ吉が可愛くて仕方ありません(*ω*)

  • by Pastel Cat World 1078

多分今日も来てくれるだろうなと思ったらやっぱり来てくれました。 最近はこんな感じで、そろそろ寝ようと思いロフトベッドに上がると、ネコ吉が後からぴょんぴょん上がって来て一緒に寝てくれるんです(*'ω'*) もう可愛くて可愛くて仕方ありません♪

고양이와 ASMR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 by Ari는 고양이 내가 주인 Ari is cat I’m the ju-in 1462

뭔가 다른 시선으로 아리를 보고 있자니 이쁜 것 같으면서도 내가 저것한테 이렇게나 핍박 받으며 살고 있구나 하는 억울함도 들고, 왜 카메라 앞에선 저렇게 순하고 이뻐 보이게 나오는 걸까, 나랑 있을 때의 표정은 왜 카메라에 안 담기...

TEN Medium Length Hairstyles f...

  • by Abby Smith 1472

Hey Babes!  It's finally Spring and I'm diving head first in the most fun hair trend of the season.  Have you seen it?  The hair s...